"'골든타임' 내 병원 도착한 뇌경색 환자 37%…지역격차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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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내 병원 도착한 뇌경색 환자 37%…지역격차 커"

최근 10년간 전국의 급성 뇌경색(뇌졸중의 종류) 환자 중 '골든 타임' 내 병원에 도착한 환자가 약 37%에 불과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 인천·경기, 부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충북, 강원, 제주 등 9개 행정지역 61개 병원을 방문한 뇌경색 환자 14만4천14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증상 발현 후 병원 도착까지 걸린 시간과그 지역별 격차를 분석했다.

증상을 보인 후 병원 도착까지 소요된 시간의 중앙값은 7시간40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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