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당 시범사업에 참여한 병원 총 42곳으로 이중 6곳이 31일 사업을 시작한다.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이날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오늘부터 전공의 연속근무 시간 단축 시범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말했다.
시범사업 기간은 내년 4월까지로, 각 병원에서는 근무 형태 및 일정 조정 등을 통해 현재 36시간인 전공의 연속근무 시간을 24∼30시간으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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