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나영석 PD는 "600억은 무슨.2조 4000억이다"라고 받아쳤다.
최근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한 나영석 PD는 김희선에게 축하 인사를 받았다.
이에 이수근은 "회사 건물이지만 매각했을 때 가장 높은 지분을 가지고 있다"라고 장난을 쳤고, 차승원도 "건물이 올라가게 된 계기를 봐야 한다.일등 공신은분명히 나영석이다.남한테 공유하지 않고 자기만 가진 거다"라며 "내가 가봤더니 누가 봐도 나영석 거다.거기 안에 있는 나영석은 절대 군주였다.자금성이 길고 크지 않나.그만큼 위압감을 느꼈다.그 궁전이 에그이즈커밍이다"라고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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