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지난 30일 제22대 지역 국회의원들과 내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상돈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문진석(천안갑)·이재관(천안을)·이정문(천안병) 의원 등 4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주요 현안과 내년 국비 확보 사업 등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89건, 1조3천838억원 중 신규사업과 국비 집중 확보가 필요한 40건, 2천80억원의 사업에 대해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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