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유죄' 곽명우, KOVO 상벌위 참석…OK구단 징계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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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유죄' 곽명우, KOVO 상벌위 참석…OK구단 징계도 논의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및 상해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6개월, 자격정지 1년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세터 곽명우(OK금융그룹)가 한국배구연맹(KOVO) 상벌위원회에 참석했다.

곽명우의 소속 구단 OK금융그룹에 대한 징계가 필요한지도 상벌위원회에서 논의한다.

OK금융그룹은 KOVO 상벌위원회 결과를 지켜본 뒤에 자체 징계 수위를 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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