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임명된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약 29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1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박 장관 등을 비롯해 올해 2월 2일부터 3월 1일까지 신분이 변동한 고위 공직자 81명의 보유 재산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박 장관은 28억8249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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