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의장단 후보와 원내대표 선출 선거에 당원 투표 20%를 반영하기로 한 방안에 대해 "국회의원들은 기본적으로 국민의 대표"라면서 "좀 더 세밀하고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정 의원은 22대 전반기 국회의장 경선에 출마했지만, 지난 12일 경선 후보직을 자진 사퇴했다.
조 의원은 추 의원과 후보 단일화를 했고, 정 의원은 자진 사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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