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김재연 교수와 졸업생이 주축이 된 (주)눌라바이오가 창업 직후 확보한 기술보증기금의 조건부신주인수계약(SAFE) 투자에 이어 이번에는 상주-어니스트벤처스투자조합(어니스트벤처스(유))으로부터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이어 “눌라바이오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더욱 혁신적인 연구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작물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사회를 꿈꾸며, 신기능 고부가 농작물 개발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갈 눌라바이오를 응원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연 대표와 작물유전자교정 전문가 정진희 박사가 이끄는 눌라바이오 연구개발팀은 Non-GMO 유전자교정 전달기술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표적유전자의 서열을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차별화된 차세대 작물유전체교정 기술로 글로벌 최초 모델작물 개발 서비스를 개시해 이 기술을 통한 후속 제품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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