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섭이 접영 200m에서 세계 기록 보유자 크리슈토프 밀라크(헝가리)를 꺾는 이변을 일으키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섭은 31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마레 노스트럼 시리즈 2차 대회 둘째 날 남자 접영 200m 결승에서 1분55초47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김우민은 지난 2월 열린 2024 도하세계선수권에서는 개인 최고 기록은 3분42초71로 남자 자유형 400m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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