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199명, 해병대 114명 등 신임장교 313명이 소위 계급장을 달았다.
신임 장교 중 권태혁·이태욱 해군 소위는 2008년 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나 같은 초·중·고등학교를 다닌 16년 지기 친구다.
대학은 달랐어도 같은 날 함께 해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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