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해병 신임장교 313명 탄생…16년 지기 동창 나란히 임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군·해병 신임장교 313명 탄생…16년 지기 동창 나란히 임관

해군 199명, 해병대 114명 등 신임장교 313명이 소위 계급장을 달았다.

신임 장교 중 권태혁·이태욱 해군 소위는 2008년 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나 같은 초·중·고등학교를 다닌 16년 지기 친구다.

대학은 달랐어도 같은 날 함께 해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