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관을 뚫고 김세영과 신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첫날 선전했다.
뒤이어 주수빈이 1오버파 71타로 공동 15위,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김민별은 2오버파 72타로 공동 22위에 위치했다.
3오버파이지만 선두와는 5타 차여서 아직 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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