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광 전 동부화재 대표이사가 프로농구 KBL 제11대 총재에 오른다.
KBL은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29기 제3차 임시총회를 열고 새 총재사 원주 DB가 추천한 이수광 전 대표를 차기 총재로 승인했다.
새 임원진은 총회 승인 절차를 마친 후 오는 7월부터 KBL 실무를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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