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뚝이며 유치장 나온 김호중, 그런데 얼굴이…(사진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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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뚝이며 유치장 나온 김호중, 그런데 얼굴이…(사진 7장)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31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김호중은 이날 오전 8시쯤,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경찰서 유치장을 나왔다.

이 대표는 김호중과 함께 매니저 장 씨에게 허위 자수를 부탁해 범인도피교사 혐의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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