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31일 아프리카 남수단 재건 지원을 위해 파견된 한빛부대가 지난 28일 남수단 보르시 지역의 식량난 해소를 위한 볍씨파종 행사를 개최했다.
남수단 부대원과 현지 주민들이 함께 볍씨를 파종하고 있다.
아브라함 존가랑 대학교 부총장은 “볍씨 품종 시험 재배로 수확량이 많은 품종을 선별해 지역주민들에게 볍씨를 분양하고 벼농사 교육도 지원하고 있는 대한민국 한빛부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