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K리그] '풀타임 소화' FC서울 린가드, 이번엔 데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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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K리그] '풀타임 소화' FC서울 린가드, 이번엔 데뷔골?

일류첸코는 이번 시즌 7골 2도움으로 리그 공격포인트 부문 공동 2위에 올라있고, 13라운드 대구전, 14라운드 포항전에서 연속골을 기록하는 등 최근 골 감각이 좋다.

이제 린가드에게 남은 숙제는 K리그 데뷔골인데, 이번 광주전에서는 마수걸이 득점을 기대해 볼 만하다.

제주(6위, 승점 20)는 지난 15라운드 대전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시즌 두 번째 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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