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의 총괄 프로듀서인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대표직을 유지하게 되자 뉴진스 팬덤이 환영했다.
뉴진스 팬덤 버니즈는 30일 X(구 트위터) 계정에 성명문을 발표해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인용 결정을 내린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하이브 측이 임시주주총회에서 민 대표의 해임을 의결하려고 시도한다면 법원의 결정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