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변요한→문상민 스크린 데뷔…'파반느' 크랭크인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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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변요한→문상민 스크린 데뷔…'파반느' 크랭크인 [공식]

‘파반느’는 자신조차 사랑할 수 없었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을 비춰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멜로 영화다.

‘파반느’를 통해 이종필 감독이 그려낼 사랑의 모습 역시 기대를 모은다.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의 호흡과 이종필 감독의 섬세한 연출을 기대케 하는 영화 ‘파반느’는 5월 8일 크랭크인 후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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