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모녀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범행 13시간 만에 붙잡혔다.
박씨는 전날 오후 6시 54분쯤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60대 여성과 30대 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 13시간 만에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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