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그랑빌’ 51평형, 4억 하락한 9.5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원구 '그랑빌’ 51평형, 4억 하락한 9.5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5월 31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시 내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노원구 월계동에 위치한 ‘그랑빌’ 51평(139.08㎡) 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지난 5월 27일, 종전 최고가인 13억5000만원에서 4억원(29%↓) 하락한 9억50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종전 최고가 거래가 발생한 것은 2011년 11월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