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속으로 효성그룹은 미래 산업에 따라 형제 간 각자 독립경영 체제를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조현준 회장의 효성중공업 지분(5.84%→14.89%)과 효성화학 지분(7.37%→12.40%)도 각각 고인의 지분 상속분이 반영돼 증가했다.
조 명예회장은 ㈜효성 10.14%, 효성중공업 10.55%, 효성첨단소재 10.32%, 효성티앤씨 9.09%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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