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 30일 늘벗근린공원에서 드론 방역단 발대식을 갖고 서울 자치구 처음으로 드론을 활용한 방역을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울러 구는 해충유인살충기 770대를 비롯해 모기트랩 24대, 해충기피제분사기 14대를 운영 중이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지난 1월부터 보건소 방역기동반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74개 단지를 찾아가 모기 유충 퇴치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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