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연맹(WT)의 조정원(76) 총재는 두 달 앞으로 다가온 2024 파리 올림픽을 기점으로 태권도가 더 변하고, 더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태권도의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을 이끈 이도 조정원 총재다.
이제 6월이면 WT 수장으로 취임한 지 20주년을 맞는 조 총재는 "태권도를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스포츠, 모든 이가 공정하다고 느끼는 스포츠, 많은 이들이 재밌다고 느끼는 스포츠로 만들고 싶다"며 "(그 시발점으로) 오는 8월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30주년을 기념한 리셉션을 열어 그 의미를 부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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