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매체 디렉트노가 30일(한국시간) 즈베즈다가 황인범을 이번 여름 지킬 수 없고 바이아웃 금액(최소 이적료)도 낮아 여러 빅리그 팀들이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즈베즈다가 올 여름 황인범을 지킬 수 없게 됐다.유럽 빅리그 구단들이 황인범 영입에 관심을 기울이며 줄을 서고 있다.그는 700만유로(약 104억원)에 떠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황인범이 원하는 구단을 찾고 700만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할 곳이 있다면 즈베즈다는 그를 풀어줄 수 밖에 없다.즈베즈다가 황인범 영입을 원하는 7개 구단의 경쟁으로 더 높은 이적료를 얻을 가능성은 있지만, 황인범이 700만유로를 요구하고 있다"라며 바이아웃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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