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50만 유로·약 794억원) 남자 단식 3회전(32강)에 진출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조코비치가 올해 2연패를 달성하면 남녀를 통틀어 최초로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25회 우승하는 기록을 세운다.
조코비치 외에 여자 단식의 마거릿 코트(은퇴·호주)가 24회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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