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리그 5위로 시즌을 마치며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한 건 흠이지만, 개인적으로는 1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PL 역사상 6번째로 ‘단일 시즌 10골 10도움’을 세 번 성공한 선수가 됐다.
‘풋볼런던’은 “손흥민은 시즌 내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했는데도 36경기 27골을 넣었다.자신감을 갖고 주장을 맡아 경기장 안팎에서 구단의 진정한 리더로 활동했다.원한다면 한국 국가대표로 기록한 9골 3도움을 추가해 올 시즌 총 39골에 관여했다고 말할 수도 있다”며 전반적으로 손흥민이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인정했다.
매체는 “손흥민에게 최고의 시즌은 아니었다.아시안컵 전후로 비효율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등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여전히 공격 진영에서 매우 많은 기여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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