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매체 ‘스코어 90’은 30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이적설이 사실이라면”이라며 잠재적인 마이애미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디 마리아와 나초는 현재 마이애미와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수아레스는 “마이애미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흥분된다.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다.마이애미에서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라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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