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투에 대포도 좋았지만…박진만 감독이 주목한 양우현의 '볼넷 하나'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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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투에 대포도 좋았지만…박진만 감독이 주목한 양우현의 '볼넷 하나' [대구 현장]

타선에서는 이성규가 홈런 포함 3안타, 맥키넌이 2번에서 멀티히트로 돋보였고, 김지찬과 양우현도 1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선발 레예스 선수가 역투와 함께 상대 타선을 잘 막아주면서 오늘 경기 승리할 수 있었다.공격에서는 2경기 연속 홈런을 친 이성규 선수가 눈부신 활약을 해줬고, 4회 무사 만루 찬스에서 양우현 선수가 볼넷을 얻어낸 것이 오늘 경기의 승기를 잡은 키포인트였다"고 돌아봤다.

2019년 입단한 양우현은 2019년 1경기 1타석, 2020년 7경기 24타석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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