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7개 시도에 전면 도입되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에서 일반대와 전문대학 간의 지원사업 분야 설정, 대학 특성화 전략 등에서 ‘칸막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일반대-전문대학’ 불균형 해소 관건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이하 전문대교협)가 제공한 광역별 라이즈 토론 자료에 따르면, 광역별 전문대학 관계자들은 지역의 라이즈 기본계획안에서 ‘일반대와 전문대학’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전문대학용 과제 선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고숙련 전문기술 인력 양성 전문대학 △대학창업교육 선도대학 △중장년 직업교육 혁신 대학 △서울 오픈 칼리지 조성 등의 사업에서 전문대학 지원을 확대해달라는 의견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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