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시에라리온 대통령과의 오찬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관련 일정에 본격 돌입한다.
한편 정부는 내달 4~5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래 최대 규모의 다자 정상회담이며, 우리나라가 최초로 아프리카를 상대로 개최하는 다자 정상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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