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 대가' 청전 이상범 전시, 이상범가옥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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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대가' 청전 이상범 전시, 이상범가옥서 열린다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은 다음 달 4일부터 10월 4일까지 이상범가옥에서 '이상범, 인왕산 너머로 기우는 달빛 아래서'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이 소장한 이상범 작품과 관련 자료들을 통해 1920∼1930년대 이상범의 청년기 활동을 살핀다.

전시에는 제1회 조선미술전람회 도록과 동아일보가 제작한 달력 '춘경'(1935) 등이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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