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 상위 5개(2023년 기준) 건설업체가 상반기(1~6월) 마지막 달인 6월 1만가구가 넘는 공급 물량을 앞세워 수요자 공략에 나선다.
3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 전국 분양시장에서는 1위 삼성물산을 뺀 현대건설·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GS건설이 17개 단지, 총 1만1354가구(컨소시엄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주요 공급 물량은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일반분양 456가구)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5차(722가구)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718가구)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1681가구) ▲블랑 써밋 74(998가구) ▲순천그랜드파크자이(997가구)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491가구)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