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 독일 소속 기자로 뮌헨 소식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에 따르면 콤파니는 30일(한국시간) 뮌헨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얼마나 배고픈지 알고 싶고, 누가 가장 배고파 하는지 보고 싶다.난 매 경기 이기고 싶다"라며 "내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뮌헨에서 열리는 걸로 안다.때문에 다가올 챔피언스리그는 평소보다 더 특별할 것"이라며 모든 선수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것임을 암시했다.
이달 초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뮌헨은 바이엘 레버쿠젠 센터백 요나단 타를 주목하고 있다.다른 선수들도 영입 후보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김민재나 다요 우파메카노가 올 여름 뮌헨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요나단 타 영입 건의 경우 뮌헨은 현재 센터백 중 한 명, 다요 우파메카노 혹은 김민재 중 한 명을 팔아야 한다"라고 김민재가 방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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