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Sabato De Sarno)의 큐레이팅 아래, 활기찬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이번 캠페인에서 하니는 서울의 상징적인 장소 곳곳을 가로지르며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하니가 속한 뉴진스는 지난 24일 더블 싱글 ‘How Sweet’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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