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는 30일(현지시간)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에 대한 맞대응으로 미국의 오물을 담은 풍선을 북한으로 날려보낼 의향에 대한 질문에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브리나 싱 국방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의 오물 풍선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의 오물을 담은 풍선을 북한에 보낼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또 싱 부대변인은 "우리는 한반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지켜보고 있다"며 "우리는 북한의 최근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해 확실히 인지하고 있으며, 언제나 그랬듯 한국 및 일본과 공조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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