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질병관리청)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2018년 이후 나트륨 섭취량은 지속 감소 추세지만, 여전히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에 비해 1.5배 많이 섭취하고 있다.
최근 음식점에서 섭취하는 나트륨의 양은 점차 감소한 반면, 가정에서 배달·포장음식을 통한 나트륨 섭취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2022년 당류 섭취량을 분석해보면, 국민 전체 평균 당류 섭취량은 WHO 권고기준에 비해 낮은 수준이긴 하지만 일부 어린이·청소년 등의 집단에서 WHO 권고기준을 넘어 1일 총열량의 10% 이상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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