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토피피부염 치료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 아트랄자 .
이동훈 교수는 “아트랄자는 국내 급여 기준과 유사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ECZTRA 7 연구에서 아트랄자 치료 16주에 64.2%의 높은 EASI-75 달성률을 확인했으며, 치료 16주 후 피부가 깨끗하거나 거의 깨끗한 환자에 대해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4주 간격으로 투여할 수 있는 점을 통해 환자 편의성을 높였다.”라며, “이번 급여 출시로 아트랄자가 필요한 국내 환자들이 치료 접근성 개선과 함께 새로운 치료 옵션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레오파마 신정범 대표이사는 “아트랄자의 급여 출시로 미충족 수요가 높았던 아토피피부염 치료에서 장기적인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국내 치료 환경에서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편의성과 비용 부담까지 개선한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레오파마는 앞으로도 ‘소외된 피부질환 환자의 목소리를 듣고, 이들을 위한 제품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보다 많은 국내 환자들이 효과적으로 피부 질환을 치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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