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기업은 '울트라 가속기 링크(Ultra Accelerator Link·UA링크) 프로모터 그룹'이라는 새로운 협력 조직을 구성하고, AI 가속기 연결을 위한 기술 표준 개발에 나선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UA링크 프로모터 그룹'은 사실상 엔비디아를 겨냥했다.
NV링크는 AI 데이터센터에 탑재되는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중앙처리장치(CPU) 등의 칩간 데이터 전송을 원활하게 해주는 기술로, 엔비디아가 칩 시장의 지배력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