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은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해외파병용사의 날 위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남궁선)은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해외파병용사의 날 위로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남궁선 청장은 “용사님들께서는 머나먼 타국으로 떠나 오직 애국심과 용기로 전투에서 피와 땀을 흘리셨고 이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국가를 위한 헌신을 모두가 일상 속에서 기념하고, 감사하는 ‘모두의 보훈’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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