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연정 참여 중도파 또 조기 총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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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연정 참여 중도파 또 조기 총선 요구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전쟁 발발 후 연립정부에 합류한 중도 성향 정당이 또 한 번 조기 총선을 요구했다.

30일(현지시간) 일간 하레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니 간츠가 주도하는 중도성향 국가통합당의 파니나 타마노-셰테 의원은 이날 조기 총선 요구안을 크네세트(의회)에 제출했다.

전쟁 중인 정부를 지지한다는 뜻에서 우파 연정에 동참해온 국가통합당에서 조기 총선 요구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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