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최정이 팀의 8연패 탈출을 이끄는 해결사로 나섰다.
결승타의 주인공은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역점 홈런을 포함, 3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한 최정이었다.
최정은 1-2로 뒤진 6회 말 무사 2루에서 LG 선발 최원태의 시속 121km 바깥쪽 커브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0m의 역전 2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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