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재산이 가장 많은 현직 고위 공직자는 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으로 본인 명의의 대전시 유성구 아파트, 배우자 명의의 자동차 2대, 장녀의 상장 주식과 국채 등을 포함해 39억4천300만원을 신고했다.
이 전 총장은 지난 2월 말 물러나 이번 공직자 재산 공개 대상에 포함됐다.
국가안보실 신용석 사이버안보비서관은 38억1천238만원을 신고해 이번 재산 공개 현직자 중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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