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에 공개된 황 위원 재산으로는 4700만원 상당 토지, 3억7500만원 상당의 예금, 1100만원 상당 차량, 6억600만원 상당의 증권 등이었다.
주목할 만한 점은 황 위원 재산 중 5억9000만원 상당의 상장주식이다.
다만 황 위원은 지난 2월 13일 금융위원회 추천으로 금통위원에 임명된 한 달 뒤쯤 소유하고 있던 상장주식을 모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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