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무기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를 공격하도록 허용할지를 두고 서방이 연일 격론을 벌이고 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3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비공식 외무장관 회의를 열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무기의 사용제한을 해제하는 문제를 논의했다.
도 이날 일간 코리에레 델라 세라 인터뷰에서 본토 공격보다 방공망을 강화하는 게 낫다며 "상황이 통제 불능이 되는 것을 막고 우크라이나의 민간인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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