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그라운드] 출판도시에서 문화예술 복합 도시로의 첫발! 2024 파주페어 북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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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라운드] 출판도시에서 문화예술 복합 도시로의 첫발! 2024 파주페어 북앤컬처

“파주출판도시를 책과 문화예술 복합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난 2년 동안을 아주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고영은 뜨인돌 대표이자 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은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24 파주페어 북앤컬처’(Paju Fair_Book&Culture PFBC 9월 6일~9일 파주출판도시 일대, 이하 북앤컬처)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북앤컬처는 책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창작콘텐츠 발굴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위한 축제로 한국의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Edinburgh International Festival)을 꿈꾸며 9월 론칭을 준비 중이다.

한류의 물꼬를 튼 송승환 감독님의 ‘난타’가 에든버러를 통해 전세계로 알려졌고 그 페스티벌에서 배울 점이 아주 많기 때문입니다.” 출판도시에서 콘텐츠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북앤컬처’는 고 이사장은 “이를 위해 3가지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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