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현이 진욱의 응원을 거부하며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미스쓰리랑'에서는 제주 홍보대사 문희경, 김해 홍보대사 은가은, 종로 홍보대사 서지석을 비롯해 부산 홍보대사 정서주, 서울 중랑구 홍보대사 배아현, 진주 홍보대사 오유진, 해남 홍보대사 미스김, 순천 홍보대사 나영, 인천 홍보대사 김수찬, 괴산 홍보대사 진욱이 각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윤서령, 문희경, 김수찬이 삼자 노래 대결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