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내 등에 칼을 꽂았어!”…아스널의 마지막 득점왕, 팀 떠난 이유 직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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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등에 칼을 꽂았어!”…아스널의 마지막 득점왕, 팀 떠난 이유 직접 공개

반시즌만에 주축 공격수로 자리 잡으며 14경기 10골 4도움을 기록했다.

아스널은 오바메양 이후 득점왕을 배출하지 못했다.

오바메양은 아르테타 감독과 불화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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