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30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인들을 만나 “이제 지나간 건 다 잊고 우리가 한 몸이 돼서 나라를 지키고, 나라를 개혁하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이 나라를 발전시키는 당이 되고, 저도 여러분과 한 몸으로 뼈가 빠지게 뛰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충남 천안시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제22대 국민의힘 국회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앞으로 4년 동안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으로서 정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파이팅해 달라"고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이 앉은 테이블에는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 성일종 사무총장,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 홍철호 정무수석, 김용태 비상대책위원, 조경태 의원, 주호영 의원, 엄태영 비상대책위원, 유상범 비상대책위원,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 추경호 원내대표가 둘러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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