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5~9일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고 백악관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
11월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대결을 벌이는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대선의 의미를 민주주의 수호로 규정하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프랑스 노르망디 방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비판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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