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야수 조수행(31)의 질주가 무섭다.
그는 30일 현재 도루 성공률 93.3%를 기록해 2위 박해민(89.3%), 3위 정수빈(86.4%·두산)을 크게 앞선다.
'알고도 못 막는' 도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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