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간판 타자 최정, 8연패 위기의 SSG를 구하다 [IS 인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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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간판 타자 최정, 8연패 위기의 SSG를 구하다 [IS 인천 스타]

SSG 랜더스 간판 타자 최정(37)이 팀을 8연패 수렁에서 건졌다.

6회 말 선두 타자 최지훈이 중전 안타를 치고 나간 후 타석에 들어선 최정은 LG 선발 최원태의 시속 121km 바깥쪽 커브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0m의 역전 2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지난 21일 두산전 이후 6경기 만에 터뜨린 시즌 14호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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